매매일지에 무엇을 적나? 한 건에 들어갈 항목
매매일지 한 건에는 종목명과 종목코드, 매수일과 매도일, 매수가와 매도가, 수익률을 기본으로 적습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왜 샀는지' 이유와 당시 시장 상황을 더하면 됩니다. 결과 숫자만이 아니라 판단 근거를 함께 남겨야 나중에 복기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꼭 들어가야 할 항목
기본은 종목, 매수일·매도일, 매수가·매도가, 수량, 수익률입니다. 이 숫자들이 있어야 승률·손익비 같은 지표가 계산됩니다. 여기에 반드시 '매수 이유'를 한두 줄 적으세요. 실적인지, 뉴스인지, 차트인지, 배당인지. 이유가 빠지면 나중에 펼쳐 봐도 '왜 샀더라'만 남고 복기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이유는 일지의 핵심입니다.
빠지기 쉽지만 중요한 항목
사람들이 자주 빠뜨리는 건 '당시 시장 상황'과 '매도 후 감정 메모'입니다. 그날 지수가 어땠는지, 관련 공시나 뉴스가 있었는지를 적어 두면 결과를 맥락 속에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매도 직후 '계획대로였나, 감정에 흔들렸나'를 한 줄 남기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보다 이 메모가 복기의 질을 좌우합니다.
I See Stocks가 자동으로 채워 주는 것
I See Stocks는 종목과 날짜를 기록하면 그 시점의 DART·SEC 공시와 뉴스를 자동으로 붙여 줘, '당시 시장 상황'을 따로 찾아 적지 않아도 됩니다. 수익률·승률·손익비 같은 지표도 입력된 매매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그래서 사용자는 기계적인 숫자보다 '왜 샀는지'와 회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동 정보는 사실 요약일 뿐,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매매일지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한 가지는?
- '매수 이유'입니다. 종목과 손익 숫자는 증권사 기록에도 남지만, 왜 샀는지는 본인만 압니다. 이유가 없으면 나중에 복기할 근거가 사라져 일지의 가치가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짧아도 좋으니 매수 순간의 판단을 반드시 남기세요.
- 손절한 매매도 다 기록해야 하나요?
- 네, 특히 손절 매매일수록 기록 가치가 큽니다. 손실 거래에서 승률·손익비가 나오고, 같은 실수의 반복 여부도 손절 기록에서 드러납니다. 잘된 매매만 적으면 일지가 왜곡되니, 결과와 무관하게 모든 매매를 빠짐없이 남기세요.
관련 용어
작성자 본인의 과거 경험 · 투자자문·유사투자자문 아님 · 본인 보고·미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