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비란? 평균 수익 ÷ 평균 손실 계산법
손익비는 한 번 이길 때 버는 평균 금액을 한 번 질 때 잃는 평균 금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손익비가 2면 이길 때 평균 200, 질 때 평균 100을 의미합니다. 승률이 같아도 손익비가 높을수록 전체 성과가 좋아져, 승률과 함께 봐야 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손익비 계산하는 법
먼저 수익 거래들의 평균 수익과 손실 거래들의 평균 손실을 각각 구합니다. 그다음 평균 수익을 평균 손실의 절댓값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이긴 거래 평균이 +30만 원, 진 거래 평균이 -15만 원이면 손익비는 2.0입니다. 1보다 크면 한 번 벌 때가 한 번 잃을 때보다 크다는 뜻이고, 1보다 작으면 그 반대입니다.
승률과 손익비의 관계
승률과 손익비는 짝으로 움직입니다. 손익비가 높으면 승률이 낮아도 전체적으로 수익이 날 수 있고, 손익비가 1 미만이면 승률이 꽤 높아야 본전을 맞춥니다. 둘을 합치면 '한 번 매매할 때 평균 얼마를 기대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대값이 됩니다. 손익비만 따로 보지 말고 승률과 묶어 해석해야 내 매매의 균형을 알 수 있습니다.
I See Stocks에서 손익비 보기
I See Stocks는 기록된 매매의 평균 수익과 평균 손실을 자동으로 계산해 손익비를 보여 주고, 승률·기대값과 나란히 배치합니다. 매매 이유 태그별로 손익비를 나눠 보면, 어떤 이유로 산 매매에서 수익 폭이 컸는지 사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과거 기록의 요약이며, 미래를 예측하거나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익비는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가요?
- 손익비가 높을수록 한 번 벌 때 크지만, 보통 손익비를 높이려면 승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멀리 있는 목표를 노릴수록 도달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손익비와 승률을 함께 봐, 둘을 합친 기대값이 플러스인지로 판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 손익비와 프로핏 팩터는 같은 건가요?
- 다릅니다. 손익비는 '평균 수익 ÷ 평균 손실'로 거래당 평균 크기를 비교하고, 프로핏 팩터는 '총수익 ÷ 총손실'로 전체 금액을 비교합니다. 손익비는 거래 횟수를 반영하지 않고, 프로핏 팩터는 승률과 거래 수까지 합쳐진 결과라는 점이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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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의 과거 경험 · 투자자문·유사투자자문 아님 · 본인 보고·미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