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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핏 팩터란? 총수익 ÷ 총손실 손익비율

프로핏 팩터(손익비율)는 모든 매매의 총수익을 총손실로 나눈 값입니다. 프로핏 팩터가 1.5면 잃은 돈 1마다 벌어들인 돈이 1.5라는 뜻입니다. 1보다 크면 전체적으로 수익, 1이면 본전, 1보다 작으면 손실 상태를 의미하는 종합 효율 지표입니다.

프로핏 팩터 계산하는 법

수익 거래들의 손익을 모두 더해 총수익을 구하고, 손실 거래들의 손익을 모두 더해 총손실(절댓값)을 구한 뒤, 총수익을 총손실로 나눕니다. 총수익 600만 원, 총손실 400만 원이면 프로핏 팩터는 1.5입니다. 승률과 손익비가 하나의 숫자에 녹아 있어, 매매 전체가 효율적이었는지를 빠르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프로핏 팩터를 해석할 때 주의점

프로핏 팩터는 거래가 적으면 한두 건의 큰 거래에 크게 휘둘립니다. 대박 한 건이 끼면 수치가 부풀고, 표본이 늘면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1.5라도 거래 수, 변동성, 기간이 다르면 의미가 다릅니다. 절대값 하나로 좋고 나쁨을 단정하기보다, 충분한 표본에서 추세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I See Stocks에서 프로핏 팩터 확인하기

I See Stocks는 기록된 매매의 총수익과 총손실을 합산해 프로핏 팩터를 자동 계산하고, 승률·손익비·기대값과 함께 보여 줍니다. 기간별이나 매매 이유 태그별로 나눠 보면 어느 구간에서 전체 효율이 좋았는지 사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과거 기록의 요약일 뿐, 미래 수익을 보장하거나 매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핏 팩터가 몇이면 괜찮은 건가요?
보통 1보다 크면 전체적으로 수익, 작으면 손실 상태를 뜻합니다. 다만 절대 기준은 없고 거래 수·기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표본이 적을 때 나온 높은 수치는 큰 거래 한두 건 때문일 수 있으니, 충분히 쌓인 뒤 추세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핏 팩터와 기대값은 어떻게 다른가요?
프로핏 팩터는 총수익을 총손실로 나눈 '비율'이고, 기대값은 한 번 매매할 때 기대되는 평균 손익의 '금액'입니다. 프로핏 팩터는 효율을 비율로, 기대값은 거래당 기대 성과를 금액으로 보여 줘 서로 보완적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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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의 과거 경험 · 투자자문·유사투자자문 아님 · 본인 보고·미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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