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김상우@sangwoo_kim · 2026.04+ 팔로우BOUGHT196170KRX2026.04.07 → 2026.04.07알테오젠 지인이 흘려준 얘기 듣고 솔깃해서 들어갔다. 남 말 듣고 들어가면 늘 끝이 안 좋았는데 또 그러고 있다. 그래도 손절선은 칼같이 지키기로 다짐했다.00 Letters저장신고작성자 본인의 과거 경험 · 투자자문·유사투자자문 아님 · 본인 보고·미검증